2026년 6월 7일
이정훈
로망이었던 의자였는데 대만족입니다. 회전할 때 무소음으로 미끄러지듯 돌고 허리가 진짜 편해요.


아이코닉 / 라운지
₩2,850,000
정교하게 손으로 다듬어진 아메리칸 월넛 바디와 조각 같은 디자인이 돋보이는 럭셔리 라운저.
이정훈
로망이었던 의자였는데 대만족입니다. 회전할 때 무소음으로 미끄러지듯 돌고 허리가 진짜 편해요.
최서영
나무 합판의 무늬와 가죽의 바느질이 아주 정교하게 매칭되어 있습니다. 완성도 높은 작품이네요.
신동욱
집에 두고 책 읽을 때 매일 앉습니다. 쿠션이 빵빵하고 단단해서 엉덩이가 아프지 않습니다. 부피가 생각보다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