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후드 헬스 코어
다니엘 오세이
지역 건강 자원봉사자

“공중보건이라는 말을 알기 전부터 저는 우리 동네 모든 집을 알고 있었습니다.”
다니엘 오세이는 30년간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한 뒤 지역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처음에는 안내 자료를 전달하는 역할이었지만, 곧 혈압 측정 장소와 예방접종, 주말 진료 기관을 묻는 이웃들의 연락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3년 동안 그는 400시간 넘게 봉사했고, 60가구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정기적인 1차 진료를 받도록 연결했습니다.
그에게 교육은 거창한 훈련보다 이웃이 서로 필요한 정보를 연결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는 프로그램이 처음부터 목표로 한 역할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