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MT

동시대 미술을 가까이 만나는 곳
OHMT는 작가의 질문과 관객의 경험이 만나는 전시를 기획합니다.
작품을 천천히 바라보고 각자의 언어로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듭니다.
소개
작가의 시선, 관객의 경험
OHMT 갤러리는 2018년 뉴욕 첼시의 옛 산업 건물을 개조해 문을 열었습니다. 동시대 작가의 작업을 온전히 보여주는 전시 공간을 만들고, 작품이 놓이는 방식과 관람의 흐름을 세심하게 설계해 왔습니다.
회화, 조각, 설치, 사진, 뉴미디어를 아우르며 오늘의 사회와 환경, 물질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작가를 소개합니다. 익숙한 전제를 다시 살펴보고 서로 다른 해석이 오갈 수 있는 전시를 지향합니다.
전시와 함께 작가·큐레이터 토크, 워크숍, 공동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해 작품의 배경과 제작 과정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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