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브랜드 이야기
커피에 대한 생각
좋은 원두로
정직하게 내린 커피.
OHMT는 성수동에서 주말마다 운영하던 작은 커피 카트로 시작했습니다. 한 잔씩 정성껏 내린 커피가 입소문을 타면서 동네 사람들이 편하게 찾는 카페로 성장했습니다. 이후 에티오피아와 콜롬비아의 산지를 찾아 생산자를 만나고, 좋은 원두를 꾸준히 소개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도 필요한 만큼 원두를 소량으로 로스팅합니다. 산지와 원두를 고르는 일부터 로스팅과 추출까지, 한 잔의 맛을 좌우하는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원두를 고르는 기준
OHMT가 원두를 고르고 커피를 만드는 세 가지 기준입니다.
싱글 오리진
생산지와 농장이 분명한 원두를 선택합니다. 각 지역이 가진 향과 맛을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원두마다 다른 방식으로 로스팅합니다.
생산자와의 관계
생산자와 꾸준히 소통하며 품질과 노력에 맞는 가격을 협의합니다. 한 번의 거래보다 오래 이어지는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소량 로스팅
필요한 수량만 나누어 볶고 로스팅 날짜를 분명하게 안내합니다. 원두가 가장 좋은 상태일 때 즐길 수 있도록 신선도를 관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