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앰버 그로브 과수원

3대째 이어온 과수원 제철에 맞춰 수확합니다.

앰버 그로브는 1984년 장터 옆 작은 노점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3대가 함께 과수원을 돌보며, 익은 정도를 살펴 손으로 수확하고 농장 안 포장동에서 소량씩 선별해 보냅니다.

아침 햇살이 비치는 앰버 그로브 과수원의 나무들
[ 02 / 재배 기준 ]

과일을 기르는 기준

작물의 상태를 자주 살피고, 익은 과일만 골라 손으로 수확합니다.
수확 시기를 서두르지 않고 토양과 나무를 함께 관리합니다.

제철에 맞춘 수확

제대로 익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판매 일정은 달력보다 작물의 상태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날씨와 토양, 익은 정도를 살펴 수확하고 출하를 서두르지 않습니다. 제철에 충분히 익은 과일만 선별해 보내드립니다.

흙을 돌보는 재배 방식

건강한 흙에서 시작

풋거름 작물과 퇴비로 흙의 힘을 보충하고, 잡초는 필요한 만큼 직접 관리합니다. 합성 자재 사용을 줄이고 지역 환경에 맞는 방식으로 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토양을 가꿉니다.

과수원에서 바로 선별·포장

수확한 날 바로 선별·포장

수확한 과일은 과수원 안 포장동에서 바로 선별하고 포장합니다. 상자에는 수확 날짜와 구역, 품종, 권장 섭취 시기를 적어 보냅니다. 어떤 과일이 언제 수확되고 출고됐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03 / 걸어온 길 ]

40년 넘게 이어온 과수원

길가의 작은 노점에서 시작해 산지 직송 과수원이 되기까지, 40년 넘게 가족이 이어온 재배와 수확의 기록입니다.

1984

길가의 작은 노점

김태석·정은주 부부가 길가 평상에 직접 기른 복숭아를 내놓으며 과수원의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1998

유기농 재배의 시작

합성 자재 사용을 줄이고 농장 안에 퇴비장을 마련했습니다. 풋거름 작물을 심으며 토양을 관리하는 재배 방식으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2008

자체 포장동 마련

수확한 열매를 과수원에서 바로 선별하고 포장할 수 있도록 농장 안에 포장동을 지었습니다.

2026

3대째 이어지는 과수원

현재는 손녀 김하람이 과수원을 이어 운영합니다. 수확 시기와 선별, 포장 기준도 가족이 함께 지켜 온 방식대로 관리합니다.

[ 04 / 인증 ]

인증 현황

유기농산물, 저탄소 농축산물,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정기적으로 심사받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산물 인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10-4-982호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

농림축산식품부

제R-2044호

GAP 우수관리인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V1-2026-036호
[ 05 / 방문 안내 ]

수확철에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방문 수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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