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티칸 미술관 - 500년의 헤리티지
돌에 깃든 영혼
제1장
빛의 기초
1506년 라오콘 군상의 발견과 함께 시작된 바티칸 미술관은 교황들의 예술적 후원과 완벽을 향한 인류의 끊임없는 열망이 축적된 5세대의 역사를 품고 있습니다.

시간의 궤적.
1506
라오콘 군상 발견
교황 율리오 2세가 대리석 조각상을 구입하면서 바티칸 미술관 설립의 초석이 마련되었습니다.
1512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완성
미켈랑젤로가 4년여의 치열한 사투 끝에 위대한 불멸의 걸작을 공개했습니다.
1771
클레멘스 미술관 개관
교황 클레멘스 14세에 의해 대중에게 개방된 현대식 미술관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1932
회화관 (Pinacoteca) 신관 개관
교황 비오 11세에 의해 오늘날의 피나코테카 미술관 건물이 공식 개관했습니다.
제2장
성 베드로 대성당

교황 제단
베르니니의 천개 (Baldaquin)
미켈랑젤로가 설계한 돔 바로 아래, 잔 로렌초 베르니니가 설계한 29미터 높이의 거대한 청동 천개는 성 베드로의 무덤을 표시하며 성당의 미학적 중심을 이룹니다.
제작 기간: 1623년 - 1634년고요한 바티칸의 기록
교황의 지하 묘소 (Grottoes)

사도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제단 바로 아래 안치되어 있으며, 그의 무덤은 오늘날 대성당이 세워진 영적 기초입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그의 묘소는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성스러운 순례지 중 하나입니다.

교황 그레고리오 1세
전례와 성가에 헌신한 그의 안식처는 소박하면서도 장엄한 대리석 조각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