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SANCTUARY
하얀 벽과 푸른 바다, 오래 머무는 고요.
절벽의 지형과 빛을 따라 완성한 공간.
OHMT는 주변 풍경보다 앞서 보이지 않도록 절벽의 높이와 곡선을 따라 낮게 자리 잡았습니다.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빛과 바다를 가까이 느끼며
조용히 머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OHMT는 칼데라와 에게해가 맞닿는 화산 절벽 위에 자리합니다.
현지 석재와 노출 콘크리트, 책임 있게 조달한 목재를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벽은 지형의 흐름을 따르고, 창은 바다와 자연광을 향해 열립니다.
건축이 풍경을 가리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으로 실내도 차분하게 정리했습니다.
색과 장식을 줄이고 돌과 목재의 질감, 부드러운 빛을 남겼습니다.
어느 공간에서든 바다와 절벽이 자연스럽게 중심이 됩니다.
리조트의 여정
2024
설계 시작
현지 석재와 노출 콘크리트, 에게해산 목재를 바탕으로 건축의 방향을 정했습니다.
2025
건축과 인테리어 완성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여 시공하고, 수공예 가구와 화산석으로 실내를 완성했습니다.
2026
정식 개관
네 개의 스위트와 레스토랑, 탁 트인 에게해 전망으로 첫 투숙객을 맞았습니다.
2027
다음 여정
레스토랑의 첫 미쉐린 스타에 이어 절벽 위 스파와 새로운 레지던스를 준비합니다.
